두 시험 기본 차이
JLPT (Japanese Language Proficiency Test): 공식 일본어 능력 시험. 국제 표준. 5급으로 구분. JPT (Japanese Proficiency Test): TOEIC 유사 방식. 990점 만점. 한국·일본 기업이 많이 인정.
JLPT 특징
연 2회 시험 (7월·12월). 비용 약 5.5만원. N5~N1 5단계. 합격·불합격만 표시. 국제적 공인. 일본 유학·비자 필수.
JPT 특징
매월 1회 시험. 비용 약 5만원. 990점 만점. 청해 500 + 독해 490. 세밀한 점수로 실력 파악 가능. 한국 기업 채용에 많이 활용.
목적별 추천
일본 유학·비자: JLPT 필수. 한국 취업: JPT 선호 (세밀한 점수). 양쪽 필요: 둘 다 응시. 한국 기업은 JPT 700점 = JLPT N2 정도로 인정.
합격선 비교
한국 취업 기본: JLPT N2 또는 JPT 600점. 대기업: JLPT N1 또는 JPT 800점. 주재원: JLPT N1 + 경험. 일본 유학: JLPT N2+ 필수.
시험 난이도
같은 실력 기준 JLPT가 JPT보다 다소 어려움. JLPT는 문법·독해 비중 높음. JPT는 청해 비중 높고 비즈니스 상황 다수. 본인 강점에 맞게 선택.
시험 전략
JLPT: 연 2회 기회 → 꾸준 준비. JPT: 매월 응시 가능 → 연속 시험으로 점수 향상 도전. JPT는 짧은 준비로 여러 번 도전 전략.
이룸코칭 일본어 시험반
JLPT·JPT 모두 대응. 본인 목적에 맞는 맞춤 커리큘럼. 원어민 1:1 청해·쓰기 첨삭. 시험 1개월 전 집중 모의고사반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