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유리한 이유
한국어와 일본어는 발음 체계 유사. 자음·모음 대부분 공통. 유럽인 대비 발음 학습 3배 빠름. 단, 특유 규칙 몇 가지만 주의하면 원어민 수준 가능.
1순위 실수: 장음
단음/장음 구분 필수. おじさん(아저씨) vs おじいさん(할아버지). ゆき(눈) vs ゆうき(용기). 장음 못하면 다른 단어로 오해. 2배 길게 발음하는 감각 필요.
2순위 실수: 촉음 (っ)
촉음 "っ"은 짧은 멈춤. いっしょ(함께)는 "잇.쇼". いしゃ(의사)는 "이샤". 멈춤 없으면 다른 단어. 한국인이 자주 빼먹는 발음.
3순위 실수: 탁음·반탁음
か/が, た/だ, は/ば/ぱ 구분. 탁음은 성대 울림. 한국인은 강약만 다르게 발음하는 경향. 성대 울림 의식 필요.
4순위: ざ·じ·ぜ·ぞ 발음
한국어에 없는 발음. "자지제조"처럼 발음하면 이상함. 영어 Z처럼 진동하는 소리. 혀끝 위치 + 성대 울림.
5순위: ふ 발음
F/H 사이 소리. 영어 F처럼 이 + 입술 아님. 한국어 후 소리 + 입 모양 작게. "후지산"의 "후"가 정확.
억양 교정
일본어는 억양 중요. 도쿄 표준어 기준 각 단어 고유 악센트. 箸(젓가락)와 橋(다리)는 악센트 위치만 다름. 원어민 음원 반복 청취 + 쉐도잉 필수.
이룸코칭 발음 교정반
일본 현지 원어민이 매 수업 발음 체크. 한국인 자주 틀리는 5가지 집중 교정. 3개월 집중 시 원어민 수준 발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