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영어 발음의 공통 문제
한국어와 영어는 소리 체계가 크게 달라 한국인 특유의 발음 패턴이 있습니다. 이를 인지하고 집중 교정하면 3개월 내 원어민 수준 발음에 근접 가능. 가장 중요한 건 "본인의 문제를 정확히 아는 것".
R vs L 구별
가장 대표적인 문제. R은 혀끝이 입천장에 닿지 않고, L은 혀끝이 윗니 뒤에 닿음. "right"와 "light" 구별 연습이 출발점. 10일 집중 훈련으로 가능.
F vs P 구별
F는 윗니로 아랫입술을 물고 바람 내보내기. P는 두 입술을 다물었다가 터뜨리기. "file"과 "pile" 구별. 한국어에 F가 없어서 특히 어려움.
V vs B 구별
V는 F와 같은 입모양 + 성대 울림. B는 두 입술을 다물었다가 터뜨리기 + 성대 울림. "very"와 "berry" 구별. V를 제대로 발음하면 영어가 훨씬 자연스러워짐.
TH 발음 (두 종류)
Voiced TH (this, that): 혀끝을 윗니와 아랫니 사이로 내밀고 성대 울림. Voiceless TH (think, thank): 같은 입모양이지만 성대 안 울림. 한국인이 S나 D로 대체하는 경우 많음.
모음 구별
단모음과 장모음 구별. "ship" vs "sheep", "bit" vs "beat". 한국어 단모음이 영어보다 단순해 구별이 어려움. 오랜 연습 필요.
연음·축약
원어민처럼 들리려면 연음 중요. "I am" → "I'm", "do not" → "don't", "I want to" → "I wanna", "going to" → "gonna".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말하기의 핵심.
이룸코칭 발음 교정반
원어민 강사가 매 수업 녹음·분석·피드백.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5가지 발음 집중 교정. 3개월 집중 시 원어민 수준 발음 근접. 주 3회 20분 집중반 운영.